9/25/2014

city of blue.., Seoul Feb 5 2012





회색 빛 도시의 실루엣이 언제는 푸르게도 보이고,
핑크 빛으로도 보이고, 또 간혹 핏빛으로도 보이는 게 인생..

이정재와 정우성이 신나게 뛰었던 영화.. 태양은 없다.. 가 생각난다.
잔인한 도시의 색은 언제나 변할 수 있는 카멜레온 색을 지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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