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2014

아사히 마시기.., 터카야 Takaya 가로수길 Seoul Feb 11 2012


서초동 가로수 길을 걷다 찾아 들어간 타카야..
아사히(Asahi)를 마시고 싶다는 내 제안에 Alec이 제대로 된 일본식 Pub (?)을 찾은 거다.


아사히가 얼마나 신선한지 살아있는 효모가 발생기키는 기포가
잔이 비워질때까지 계속 올라왔다.

토론토 도라 키오(Dora Keogh)에서의 기네스가 생각났다.




사람의 인연이란 참 묘하다..

많은 사람들을 사귀는 스타일이 아닌 나로서는
알렉 강 차장과의 인연은 신기하기만 하다.

국제 방송교류 재단의 미디어사업센터 강문승 차장.
족히 5년은 넘었을 Online 상의 친구였는데..
블로그에 올리는 내 사진들과 글을 통해 알게된 그와
이번 한국 방문에서 face-to-face 만남을 통해 형제지간의 정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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