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2013

아름다운 지하철.. underground Sense and Sensibility :p , 신분당선 Seoul Feb 6 2012


무인으로 운행되는 신 분당선.
터널 내 구조물들이 미니멀하게 설치된 빛과 함께 다분히 미학적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었다.
열차의 속도에 따라 펼쳐지는 광(光)-기하학적 광경들이 대단히 인상적이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