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2014

outreaching the winter.. , Trip to Togo & Manitoba Jan 6 2014

북미의 도시들을 온통 마비 상태로 만들고 있는 혹한과 폭설에도 이곳은 그저 평화롭기만 하다.

눈이 아무리 많이 내린다 한들, 이 너른 들판은 희고 고운 이불을 자꾸 덮는 것일 뿐.
겨우 살이 준비를 단단히 끝낸 숲과 구릉의 나무들에게 영하 40도 건, 50도 건 무슨 대수일까..
철새들은 이미 추위를 피해 다 남쪽으로 내렸갔고, 
날개가 하얀 멧새들은 떼를 지어 하얀 추위를 즐기기 까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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