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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015

a breakfast at Chris, Restaurant Detroit Danforth Str. Toronto Aug 27 2009

After golfing with Jim and Chris, I went Chris' Detroit for breakfast and I liked to have Hamburger Steak with two sunny side ups & brown bread together with fresh coffee just as usual. Restaurant Detroit is one of the oldest & most famous restaurant in the Greek street of Danforth.

In here I taste the hamburger steak exactly same with the one I used to have in my childhood... It's a nostalgia of those good & happy old days in which I enjoy much to reflect.

Brandenburg No.3 is always good for a good breakfast I bet.. not only for luxury dinning with service of elegance but with even street food whichever good & fresh..

Thanks Chris for good food~~

지미와 크리스와의 이른 아침 골프를 끝내고 크리스가 운영하는 디트로이트 식당에 아침을 먹으러 갔다.
디트로이트에서의 아침 식사로 항상 시키는 햄버거 스테이크와 노른자가 터지지 않은 달걀 후라이 두개, 갈색빵 두 조각..을 신선한 커피와 함께 먹었다.

이곳에서의 햄버거 스테이크는 어릴적 가끔 먹었던 햄버거 스테이크 맛에 대한 향수가 서려 있다.
그저 행복하기만 했던 어린 시절 맛에 대한 향수가 있어 음식을 먹으면서도 더 즐거울 수가 있다.

바흐의 브란덴브르그 3번은 좋은 아침 식사때 확실히 잘 어울린다.
굳이 좋은 서비스의 궁중 요리가 아니더라도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면 어떤 거리 음식과도.. ^,~

9/11/2014

서리내린 아침.. 딱다구리와 함께했던 기다림.., Flemingdon Golf Club Toronto Nov 11 2009

아침 8시 반 티업 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서둘러 집을 나섰는데 
개스없음 등이 켜져있고 가장 막히는 출근시간..
마침 신호등이 제대로 바껴주고, 주유소에서 선불 모드 로 재빨리 기름 넣고
막히는 도시고속도로 지만 마음만은 시원하게 달려서 골프장 도착하니, 8시 20분.. 와, 해냈다!!

하지만 0도의 기온에 체감기온 영하 4도.. 
필드에 서린 서리가 녹지않아 frost delay.. 즉 서리 때문에 필드에 못나가고 햇살에 녹아 주기를 기다리는 시간.. 1 시간.. 맙소사.. 


하지만 기다리는 사이 예쁜 딱다구리 녀석도 보고 이제는 다시는 못볼 2009년 가을도 다시 만끽할 수 있었다. 

Real Estate Business를 하고 있는 Jim, 그리스 거리인 댄포스에서 2대째 그리스 식당을 
하고 있는 Chris 그리고 나.. 우리 셋은 전천후 플레이어 (all-weather players) 다.

비가 오나 서리가 내리나, 언제나 약속하면 한다. 그래서 항상 황제골프다.
필드엔 우리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누가 이 나라에서 그 궂은 날씨를 마다하고 골프를 치겠다 설치겠는가. ㅎ

해서 우린 날씨가 궂으면 괜히 더 좋아한다..
와우!.. 오늘도 우리가 전세낸 우리만의 Private Field 다!.. 신난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맏형 Jim은 아무리 추워도 언제나 반바지 차림으로 다른이들을 경악시키고
그리스인 크리스는 언제나 너절한 츄리닝 차림.. 백반장자 이면서도 티를 전혀 안낸다.
유쾌하지만 그 작고 어두운 식당만을 고집한다고 Jim은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든다.
우리 셋은 언제나 낄낄거리며 잘 어울리게 되는데..

이후 햇살이 너무 좋아 올해 최고의 날씨를 구가했고 버디 2개 파 3개.. 9홀 42개로 나쁘지 않게 끝냈다.
Par4 였던 1st 홀과 8th hole 에서 드라이버가 잘 들어, 첫타에 모두 그린에 올려 이글 기회를 잡았으나.. 버디.. 


버디 두개는 좋았지만 트리플 로 구겨졌던 두홀이 아쉬운 날이었다..

마침 오늘이 캐나다의 현충일이라 마지막 9번 홀에선 택산 전투기들의 묵념을 위한 기념 비행도 있었다.. 

나라마다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영혼에 경의를 표하고 있지만
캐나다 인들의 조용하면서도 진지한 전 국민적 감사의 표시는 캐나다 현충일 일주일 쯤 전부터 시작된다.  가슴에 Poppy 라는 양귀비 꽃 모양의 붉은 꽃 리본을 달게되는데,
현충일 당일까지 거의 전 국민이 다 달고 다니게 된다. 
이꽃을 가슴에 달지 않은 사람은 별로 보지 못했다. 
마치 우리의 어버이날 부모들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 듯..

적은 금액이지만 그 꽃을 구입하는 국민의 작은 성금들이 모여 참전용사들을 후원하는 기금으로 조성되는 것이다.









11/18/2009

new spikes worked for Eagle Shot for Par 5.. ^,^ , Flemingdon Golf Wynford Dr. Toronto Nov 18 2009

i shot an eagle at 5th hole of Par 5..
chip shot got three times of bounce into the hole. ^,~
what a feeling of the very moment !!
i much enjoyed the 2nd eagle in Flemingdon this year.
the new spikes I'd replaced with brand new ones might work relevantly..

it's a good game Jim and Chris!


11/04/2009

秋霜 Frosty Morning on Green, Flemindon Golf Wynford Drive Toronto Nov 4 2009

almost minus degree of Celsius this morning.. at 8:00..
of course nobody there in the field or club house but myself
and i was waiting Jim & Chris to join for 8:30 tee-up.

club owner Rocco and Anzo at club house expected that
no play allowed within two hours to my disappointment
unless the completely frost covered fields
gets some heat to be playable..

however fortunately..
as Jim arrived and the sun managed to appear
through the thick layers of clouds still dimly though..
all of a sudden all the frost turned into lovely dews...
so we could go out to play with humble joy for today..